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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명
일반

Culturelink는 유네스코와 유럽위원회(Council of Europe)에 의해 1989년에 만들어졌으며, 크로아티아의 자그레브에 있는 국제관계연구소(Institute for International Relations) Culturelink의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이 네트워크의 주요목적은 “세계문화정책” 프로젝트와 같은 전세계의 지역, 지역간, 국제 연구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문화관련 데이터베이스와 출판물을 생산하는 것이다. 또한 이 사이트는 문화와 관련된 정부간기구, 국가별 문화정책 담당기구, 각지의 연구기관, 문화예술 관련 민간기구, 문화관련 출판물, 문화일반 관련 웹사이트들을 연결시켜 놓고 있다

 

미국 워싱턴 주립대학(Washington State University)의 세계문명 연구자집단이 제공하는 세계문명 연구자료실이다. 세계문명에 관한 일반자료와 관련 연구과정에 대한 정보, 온라인상의 연구과정, 특정분야별 심화프로그램, 관련 강의계획서와 연결, 세계문명연구와 문화행사 일정소개 등의 내용을 풍부하게 담고 있다. 온라인을 통한 상호학습과정도 개설되어 있으며, 예를 들면 ‘여성, 문화, 권력’, ‘누구의 문화인가?’ 에 관한 토론내용을 볼 수 있고 참여할 수도 있다. 프로그램 중의 일부로 각 문명 이해를 위한 ‘영화 페스티벌’이나 답사여행 등에 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문화관련 웹사이트와의 링크도 잘 되어 있다

 


    미국 조지타운 대학의 인문과학부에 개설되어 있는 ‘Communication, Culture & Technology’협동과정에서 관리하고 있는 이 사이트에서는 주로 문화와 인터넷 관련 과학기술과 산업을 중심으로 사이트들을 링크시키고 있다. CCT 이론’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링크항목에서는 일반, 예술, 인간과 기술, 사이버문화 연구, 영화와 미디어 연구, 하이퍼텍스트와 하이퍼미디어에 대한 이론, 인터넷과 사회, 관련되는 주제의 온라인 잡지, 주요 사상가와 새로운 이론 등의 주제에 대한 링크목록을 제공하고 있다. 또 인터넷 관련 뉴스와 주요 기업, 인터넷 관련 기준을 마련하는 기구 등의 목록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워싱턴 대학의 인문학부에서 관리하고 있는 EServer는 인터넷 정보의 질을 보다 높이기 위해서 학자들의 글들을 수집하여 올려놓은 무료사이트이다. 이 곳에서는 현대예술, 인종, 18세기 문예 비판, 인터넷 연구, , 드라마, 정치사회 현안 등 42개에 달하는 주제에 관한 자료와 하이퍼텍스트를 제공하고 있다. 위에 소개하고 있는 주소는 그 다양한 주제들 중 문화연구와 비판이론 부분이다. 

 



커뮤니케이션 연구에 관하여 온라인에서 학자들의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한 곳으로 14,000웹페이지에 달하는 보고서와 강의계획서 등이 제공되고 있으나 유료이다. 이 곳에서는 커뮤니케이션 연구자들을 위한 소프트웨어(: ComIndex) 판매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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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세계시민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의 IGS의 홈페이지이다. 5백년 전 서구의 미대륙 정복과 신대륙의 식민지화 및 산업혁명으로 ‘세계화의 제 1의 계기’를 맞았고, 2차 대전 이후 탈식민화와 탈근대로 ‘세계화의 분절화’의 새 계기를 맞고 있는데, 세계사와 지방사의 이 두 역사는 상호 모순이 증대되고 있어 그 둘을 연계하는 대화와 연구가 필요하다는 기본 관점에서 출발하고 있다. 세계화가 개인과 그룹, 특히 비서구인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주로 관심을 갖고 있다. 15세기 후반 이후 비서구가 서구 중심과의 관계로 인해 어떻게 분절화되었으며, 문화와 권력에 대한 전세계적 맥락의 속성과 지방적 경험의 중요성을 어떻게 재고하여 볼 것인가를 주요 연구테마로 삼고 학제간 연구를 추구하고 있다. 관련 연구, 세미나, 강연, 행사일정, 뉴스레터 등이 소개되고 있다.

 

 


 1998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미국 뉴욕 소재 ‘세계시민재단’의 홈페이지이다. 세계시민재단은 인류의 기본적 인권과 공통의 문제(지구환경과 자원문제, 평화와 안전 등)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세계민주주의를 이룩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기초로서 세계시민의 필요성을 촉구하고, 이러한 목적에 부합하는 비영리단체나 시민사회에 정보와 재정적 자원을 제공하기 위해 만든 비영리단체로 인터넷의 효과적 활용에 주력하고 있다. 정치와 박애에 대한 구 패러다임을 지구적 민주주의제도와 벤처박애주의로 바꿀 것을 촉구한다. 유사한 목적의 단체들과 연결되어 있다

 


 세계시민에 의한 세계정부를 지향하는 단체의 하나인 World Service Authority의 홈페이지이다. 세계정부, 세계시민, 세계법, 세계질서 등에 관한 자신들의 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위한 포럼, 문서를 제공하고 있다. 이 곳에서 “핵무기가 불법적인 것으로 선언되길 원하는가?” 등 다섯 개 문항 정도의 세계시민 투표를 할 수 있고, 세계통합프로그램(World Syntegrity Program)에 참여할 수도 있다

 


 1990년 정보·커뮤니케이션 기술 이용 및 공급자들이 지구적으로 공동체를 형성하여 평화, 인권, 발전, 환경보호를 위해 창립한 APC가 운영하는 사이트이다. APC의 현재 활동영역은 시민사회를 위한 인터넷 권리, APC 정보공동체 건설, 참여의 동원 등이다. 

 
포스트모던 문화


 1990년에 창간된 대표적 포스트모던 관련 웹 저널인 PMC의 홈페이지로서 제목 그대로 포스트모던 문화 전반을 다루고 있다. Postmodern Culture’는 버지니아 대학과 마샤 대학의 도움을 받아 존스 홉킨스 대학 출판부에서 발행하고 있으며 학술적 내용과 비학술적 내용을 함께 다루고 있다. 포스트모더니즘과 비판이론에 관한 참고문헌, 관련 읽을거리, 포스트모던 문화에 관한 에세이, 관련 사이트 등도 볼 수 있다

 


 미국 버지니아 대학의 선진기술과 인문학 연구소(Institute for Advanced Technology in the Humanities)에서 관리하고 있는 이 사이트에서는 아나키, 아방가르드, 아우토노미아, 영화이론, 초현실주의, 기술과 철학, 3 세계의 여성 등 다른 곳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주제들과 대표적인 문화이론가 및 포스트모던의 주창자들을 다루고 있다. 각 주제에 따라서 기본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유즈넷을 이용한 자료실의 구축과 주요쟁점에 대한 보고서들을 올려놓고 있다. 

 


 미국 콜로라도 대학 덴버 캠퍼스의 Martin Ryder 교수가 운영하는 이 사이트는 비판이론과 포스트모던 사상 관련의 방대한 학술자료를 연결하고 있다. 특히 풍부한 학술자료에 대한 전문(全文) 검색을 할 수 있어 대단히 유용하다

 
문화제국주의·오리엔탈리즘·탈식민주의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의 박사과정생 김성철이 국제관계 전자저널인 ‘The Edge’에 1998 11월에 올린 글로 인터넷상의 문화제국주의에 관한 이론적인 검토와 한국, 프랑스, 싱가폴 등에 대한 사례연구, 그리고 관련연구 사이트 링크, 참고문헌 등이 잘 정리되어 있어 이 분야 연구자의 충실한 안내역할을 할 수 있다.

 

 


 미국 컬럼비아대학 하우벤 부부의 넷북으로 넷의 역사와 그 영향에 대한 연구 자료를 전자문서와 일반서적으로 분류하여 풍부하게 소개 및 제공하고 있다.

 

 


 이 사이트는 워싱턴 주립 대학교 T. V. Reed 교수의 「미국 대중문화(American Popular Culture)」 강의의 일부로 개발된 것이다. 미국의 대중문화가 전세계로 전파되는 현상을 문화제국주의적인 시각에서 검토하는 글들을 연결하고 있다. 

 


 Edward Said의 오리엔탈리즘에 대한 평가와 비판을 실은 사이트로 용어해설과 아울러 초기 오리엔탈리즘과 현대 오리엔탈리즘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또한 오리엔탈리즘과 연관된 사이트가 연결되어 있다

 


   ‘정치담론 - 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이론’이라는 제목 하에 미국 브라운 대학의 조지 랜도우(George P. Landow)교수가 오리엔탈리즘에 관한 개관과 분석, 그리고 논평을 싣고 있다. 오리엔탈리즘의 이론과 실제, 오리엔탈리즘의 세 가지 형태, 오리엔탈리즘과 성, 사이드의 이론화에 주요 자극원이 된 Anwar Abdel Malek, 지식과 제국주의의 관계 등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오리엔탈리즘과 탈식민주의에 관한 참고문헌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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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충돌론과 아시아적 가치


 유네스코가 유엔의 문명간 대화의 해를 맞아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로 문화와 문명, 철학과 윤리, 자연과 인문과학, 교육, 커뮤니케이션과 정보, 평화문화 등을 다루고 있다.

 


 


세계사 아카이브(World History Archives)의 아시아사 항목에 포함되어 있는 ‘아시아적 논쟁’에 관한 온라인 대화 모음집(1998)이다

 



이 사이트는 미국 마운트 홀리요크 대학의 빈센트 페라로 교수가 수집한 아시아적 가치 논쟁에 관한 글 모음으로 주요 논문과 관련자료 17개를 수록하고 있다.

 

 
문화접변·문화전파


미국 알라바마 대학의 인류학과 학생들에게 인류학 이론을 소개하기 위해서 전파와 접변(Dffusionism and Acculturation)이라는 주제로 개설한 사이트이다. 기본개념과 주요 연구자들 소개, 주요 연구문헌과 연구방법론, 관련 사이트 연결 등이 잘 되어 있어 이 분야 연구의 충실한 안내역할을 할 수 있다. 

 


미국 남가주 대학의 한국전통문화도서관(Korean Heritage Library)에서 제공하는 사이트로 미국 내 한인들의 문화접변 현상의 연구자료 목록을 볼 수 있다. 미국 내 한인들이 겪는 문화접변의 내용을 교육, 가족, 경제, 정치, 언어 등 다양한 분류를 통해 정리 소개하고 있다. 

 
다문화주의·문화복합주의


급속히 세계화하고 있는 새로운 문화현상을 연구하는 선두그룹인 미국 펜실배니아 대학 초문화연구센터의 홈페이지이다. 이 연구소가 진행하고 있는 연구프로젝트인 사회이론, 언어와 문화, 심리학, 비판, 다문화주의와 국제문화연구, 문화와 커뮤니케이션의 국제화, 텍스트와 사회활동, 다원적 근대화, 초국가, 중국의 자세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으며 연구논문의 일부를 볼 수 있다.

 


 


유네스코의 문화관련 하위사이트로 문화와 발전창조판권과 문화사업문화유산문화간 대화와 다자주의로 나누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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